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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미지 잊을만 하면 찾아오던 두통, 이제 잊고 살아요 날짜 2018-10-26


10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좀 있는 직업이라, 두통에 시달릴 때가 많았는데요.

타이레놀을 사무실에 몇 박스씩 사다 놓고 머리가 아플 때마다 먹곤 했죠.

사실 올 해까지만 해도 두통이 그렇게 심해질 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어요.

늘 약간 지끈하는 정도였고, 약도 잘 받아서 금방 해소가 됐구요.

두통으로 고민하진 않았는데, 4달 전부터 약도 별로 소용이 없고

계속 아프고 욱신거리더군요. 늘 피곤하고요.

그러다 결국 풀과나무한의원에서 치료까지 받게 됐는데요.

그동안 쌓인 혈관 노폐물도 문제고, 체력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어요.

원장님 권유에 따라 한약 치료를 한 달 가량 진행한 상태인데요.

늘 몸에 힘이 없고, 두통 때문에 생활도 간신히 사회생활만 할 정도였는데

치료 받으면서 통증이 사라지니 뭐라고 할 게 없나 찾게 되네요.

일의 능률도 좋아졌구요.

두통 때문에 치료 받는다고 했을 때, 내가 이렇게까지 망가졌나 싶었는데

통증이 나아지고, 몸도 좋아지는 게 느껴지니, 두통을 치료한 게 아니라

그냥 건강해진 기분입니다.

추워지면 두통이 심해져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겨울은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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