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뇌환_버튼 logo
  • home
  • login
  • join
  • 즐겨찾기
btn

main left

main left

HOME > 커뮤니티 > 전문칼럼

title

제목이미지 편두통 원인.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날짜 2019-09-09


세계보건기구 WHO는 삶의 질을 무너뜨리는 4대 질환으로 사지마비, 정신질환, 치매와 함께 두통을 꼽은바 있다. 흔하다는 인식 때문에 다소 가볍게 여겨졌지만 그 어떤 질환 못지않게 우리의 삶을 갉아 먹고 있었던 것이다.

 

지끈거리는 통증, 대체 왜?

 

여느 두통에 비해 통증 강도가 높아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려진 편두통. 머리의 한쪽이나 양쪽에서 비롯된 통증,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박동성 통증이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며칠 동안 발작적으로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개인에 따라 오심, 구토가 동반되기도 하고 시야가 흐리게 보이는 등의 전조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이런 통증이 나타나는 것일까.

 

보통 머리 통증이 심하면 뇌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에 mri, ct 검사를 진행하곤 한다. 뇌종양이나 뇌출혈 같은 이차성두통이 의심될 때다. 드문 사례이긴 하지만 충분히 가능성을 갖는 만큼 만일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면 관련 기관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1. 갑자기 편두통이 시작됐을 때

2. 5세 이하 50세 이상에서 새로 발생한 두통일 때

3. 평소 앓던 편두통이 갑자기 악화되거나 지속적으로 반복될 때

4. 의식소실이나 경련이 동반될 때

5. 운동, 성교 중 발생하거나 심해질 때

 

여기서 주목할 점은 우리가 겪는 대개의 두통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일차성두통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편두통 역시 일차성에 해당된다. 따라서 정밀 검사에서 뚜렷한 이유를 찾지 못했음에도 통증이 멈추지 않는다면 이전과는 다른 관점에서 통증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

 

한의학에서는 지속적인 통증의 이유를 뇌혈액순환 장애에서 찾고 있다. 이를 어혈이라는 개념을 통해 설명하고 있는데, 어혈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 더럽고 탁한 혈액을 말한다.

 

어혈은 스트레스, 피로, 장부의 기능 이상, 외상, 근골격계 문제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이된다. 이렇게 생성된 어혈이 혈관 내에 뭉치게 되면 정상적인 혈액순환을 방해하기에 이른다. 이 과정에서 뇌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어렵게 되면서 편두통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문제가 되는 뇌 혈액순환 장애를 개선하기 위해 본원에서는 한약인 뇌청혈해독탕을 처방하고 있다. 십 년이 넘는 기간 동안 두통 환자를 진료하면 얻은 경험과 임상,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개발한 탕약으로 몸속에 쌓인 어혈을 제거하고 혈액순환 개선에 큰 힘을 발휘한다.

 

깨끗한 혈액이 전신을 순환하게 되면 저하된 장부의 기능은 회복되고 면역력도 좋아진다. 이는 몸속에 더 이상 어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처방이 이뤄지기 때문에 잦은 내원이 필요 없다는 점, 약 복용만으로 충분한 통증 완화가 가능하다는 점도 탕약이 가진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뇌 혈액순환 장애로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뇌압을 침을 통해 정상적으로 낮추는 뇌압조절법이 더해지면 더욱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진다. 뇌압이 높은 상태에서는 한약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뇌압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무겁던 머리가 가벼워짐은 물론 눈의 피로가 풀리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머리 통증의 근본적 이유. 진통제로는 해결 어려워!

 

원인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머리가 아플 때마다 무조건 진통제만 복용하게 되면 통증이 만성화되어 결국 우울증, 피로감, 어지럼증, 불면증 같은 각종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다. 삶 전반의 균형이 위태로워지는 것. 세심하고 적극적인 대처만이 일상의 활력을 유지시켜 준다는 것, 늘 잊지 않기를 바란다

  목록보기 버튼

btm01

btm

main left

main right

전화상담
예약 및 기타상담
--

카카오톡상담

main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