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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미지 지속적인 어지럼증 원인. 해소 방법은 날짜 2017-10-13


[아시아뉴스통신]어지럼증은 두통과 더불어 일상에서 빈번하게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다. 때문에 치료해야 할 질환으로 여기기보다 스트레스나 피로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넘기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나타났다가 금방 사라지는 어지럼증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나타나 생활 전반의 균형을 흔드는 어지럼증도 적지 않다.


어지럼증은 자신이나 주변 사물은 그대론데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일련의 현상을 말한다. 눈앞이 캄캄해지고 아찔한 느낌, 울렁거리고 토하고 싶어지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데 문제는 이들 증상을 '빈혈'때문이라고 오인하는 경우다.


빈혈은 혈액이 인체 조직 대사에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발생한다. 이때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러나 빈혈의 두드러진 증상은 전신에 힘이 없고 숨이 차는 증상이다. 심한 출혈로 몸속 혈액의 양이 급격히 줄어든 상황이 아니라면 빈혈 때문에 어지럼증이 나타날 가능성은 희박하다.


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 전문의는 "어지럽다는 증상 하나만으로 뚜렷한 원인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 때문에 지속적인 어지럼증에 시달리는 이들의 경우 내과, 신경과, ()과 등 여러 진료과를 전전하기도 한다. 그만큼 어지럼증 원인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어지럼증은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신경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귀나 뇌의 문제, 심장질환, 내분비계 질환, 고혈압이나 당뇨, 심리적 문제가 원인이다.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뇌졸중, 뇌종양 등 관련 질환 역시 어느 한 가지로 설명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위협적인 질환의 신호로 작용하기도 하는 만큼 결코 방심해선 안 된다"고 설명했다.


기질적인 원인에 따른 어지럼증이라면 진단과 치료가 비교적 수월하다. 그러나 검사상 별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어떨까. 이때 신경성이라 치부해 더 이상의 원인 찾기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 다른 관점에서 어지럼증을 살핀다면 치료의 실마리를 찾는 것이 가능하다.


한의학에서는 간장의 열이나 신장 기능 이상, 위장기능 문제로 발생한 ,어혈(瘀血),을 어지럼증 원인으로 본다. 어혈은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잃어버려 못 쓰게 된 찌꺼기, 탁한 피를 말한다.


어혈이 혈관 내에 응어리지거나 뭉치게 되면 뇌 혈액순환을 방해 받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어지럼증이나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풀과 나무 한의원에서는 이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한약인 뇌청혈해독탕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혈액을 맑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한약은 위 기능 저하, 간장의 열, 대장의 독소, 신장의 무력 등 저하된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전신 건강을 북돋는 역할을 한다.


또한, 높아진 뇌 속의 압력을 침을 이용해 낮추는 뇌압조절법, 한약과 침의 효과를 동시에 적용시켜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약침요법, 전신 경락의 순행을 원활케 하는 치료로 혈액순환을 개선하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김 원장은 "모든 질환이 그렇듯 어지럼증 역시 초기 적절한 치료를 진행해야 만성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증상 자체는 그리 심하지 않아도 두통, 균형장애, 발음장애가 동반된 어지럼증은 뇌질환의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함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29659&thread=09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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