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뇌환_버튼 logo
  • home
  • login
  • join
  • 즐겨찾기
btn

main left

main left

HOME > 커뮤니티 > 보도자료

title

제목이미지 방치하기 쉬운 어지럼증, 현명한 치료법은? 날짜 2018-01-03


[내외경제TV]하루하루 바쁜 일상에 치여 지내다보면 몸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통증이나 증상에 소홀해질 때가 많다. 대표적인 증상이 어지럼증과 두통. 어쩌다 가끔 찾아오는 거라면 그러려니 하고 말겠지만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한 번쯤 그 원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어지럼증의 경우 두통보다 더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강한데, 결코 만만하게 여길 증상이 아니다.

 

어지럼증은 자신은 가만히 있음에도 주변 공간과 사물이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일련의 증상을 말한다. 눈앞이 캄캄해지고 아찔한 느낌, 주위가 빙글빙글 돌면서 비틀거리고 토하고 싶어지는 등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데, 그 양상만큼 원인 또한 어느 한 가지에 국한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어지럼증은 말초신경계 및 전정기관 이상과 뇌혈관인 중추 신경계 이상, 자율신경계 이상, 심리적 원인 등에 의해 발생한다. 메니에르병, 이석증, 전정신경염, 뇌졸중, 고혈압, 편두통, 뇌졸중 등 관련 질환 역시 다양하다. 귀나 뇌의 문제만은 아님을 알 수 있다.

 

 

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은 보통 어지럼증은 생리적 어지럼증과 병적인 어지럼증으로 구분된다. 생리적 증상은 높은 곳이나 놀이 기구를 탈 때처럼 인체가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처했을 때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을 말한다. 반면 병적인 증상은 특정 질환에 의해 나타나는 것으로 이는 즉각적인 진단이 필요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점은 어지럼증을 일시적인 빈혈이나 저하된 기력 탓으로 여기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각종 검사에서 별다른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음에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단순 신경성으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몸 전반의 건강 상태를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관점에서 한의학에서는 좀처럼 찾지 못한 어지럼증의 원인을 장부의 기능 저하와 혈액순환 장애에서 찾고 있다. 간장의 열이나 대장의 독소, 신장의 무력, 위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체내에는 불필요한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이를 어혈이라고 한다.

 

 

어혈은 생리적인 기능을 잃어버린 탁한 혈액으로 장부의 기능 문제 외에도 스트레스나 피로, 외상, 근골격계 문제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어혈이 혈관 내에 응어리진 상태로 정체되면 정상적인 혈액순환을 방해하게 되는데 이때 뇌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어렵게 되면서 어지럼증이나 두통을 유발하게 된다. 이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간 기능 이상으로 체내 독소를 제거하지 못한 경우 몸속에 노폐물이 생긴 경우 혈액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 심폐기능의 저하로 몸이 피곤하면서 두뇌 기능이 떨어진 경우 스트레스로 인체의 정상적인 기혈 순환이 안 되는 경우 소화기에 문제가 있어 피와 영양분을 충분히 만들지 못한 경우 목과 어깨의 결림이 목의 동맥과 정맥을 압박한 경우 혈액부족으로 뇌에 영양소 및 산소 공급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경우 변비와 대장의 이상 문제로 소화 노폐물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경우 등이다.

 

 

문제가 되는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풀과나무한의원에서는 한약인 뇌청혈해독탕을 처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탁한 혈액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둔 어지럼증 치료제로 어혈 제거뿐 아니라 위 기능 문제, 간장의 열, 대장의 독소, 신장의 무력 등 저하된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이는 몸속에 더 이상 노폐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순수 한약재 성분으로 만들어 부작용을 최소화했고, 긴장성두통, 편두통 등 여러 유형의 두통 치료에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이와 함께 혈액순환 장애로 높아진 뇌 속의 압력을 침을 이용해 낮추는 뇌압조절법, 한약과 침의 효과를 동시에 적용시켜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약침요법, 전신 경락의 순행을 원활케 하는 치료로 혈액순환을 개선해주면 더욱 효과적인 어지럼증 치료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김 원장은 오랫동안 어지럼증을 방치하면 두통뿐 아니라 불면증, 만성피로와 같은 또 다른 증상을 동반하고 삶의 균형마저 위태롭게 하는 요인들이라며 치료에 소홀할수록 견뎌야 하는 불편함 역시 늘어날 수밖에 없기에 현명한 대처로 일상의 균형, 건강하게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nbntv.co.kr/news/view.php?idx=73027

 

  목록보기 버튼

btm01

btm

main left

main right

전화상담
예약 및 기타상담
--

카카오톡상담

main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