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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미지 만성두통, 재발 최소화할 치료방법은? 날짜 2018-01-10


[내외뉴스통신] 김동호 기자 = 30대 중반 직장인 박모 씨는 지끈거리고 묵직한 두통과 함께 메슥거림과 구토가 동반돼 여러 차례 병원을 찾았다. 뇌질환일까 싶어 mri, ct검사까지 받았지만 특별한 이상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나 검사 이후에도 찾아오는 두통은 여전히 일상, 사회생활에 적지 않은 악영향을 안겨줬다.

 

 

각종 스트레스나 과로 등으로 만성두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두통에 대한 반응은 사람마다 다양하다. 만성두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뇌종양이 아닐까하는 불안감에 병원을 돌아다니며 값비싼 검사를 하기도 한다. 또 단순한 두통이라 생각해 상습적으로 두통약을 복용해 오히려 통증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많다.

 

 

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은 두통은 그 자체로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다. 하지만 자주 발생할 경우 신체적 괴로움은 물론이고 정신적 부분에까지 영향을 끼친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기간 두통을 앓아온 환자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불면증을 호소하기도 하며 신경이 예민해지는 등 다양한 증상으로 힘들어 한다. 심한 경우 대인기피증, 우울증과 같은 정서장애를 동반하며 메스꺼움을 느끼거나 얼굴이 검어지는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며 적극적인 대처를 강조했다.

 

 

한의학에서는 각종 검사에서 찾지 못한 두통의 원인을 체내, 특히 뇌 혈액순환 장애에서 찾고 있으며 이를 어혈이라는 개념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어혈은 흔히 말하는 속골병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생리적 기능을 잃어버려 못쓰게 된 찌꺼기 혈액, 탁한 혈액(고지혈증), 더럽고 멍든 혈액(내부출혈)을 가리킨다. 어혈이 혈관 내에 응어리진 상태로 뭉치게 되면 뇌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어렵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두통, 어지럼증, 구토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풀과나무한의원에서는 혈액순환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뇌청혈해독탕'을 처방하고 있다고 전했다. 탁한 혈액을 배출시켜 혈액순환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둔 탕약으로 어혈 제거뿐 아니라 위 기능 문제, 간장의 열, 대장의 독소, 신장의 무력 등 저하된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는 여러 유형의 두통 치료뿐 아니라 어지럼증 치료에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한약 치료와 더불어 뇌 혈액순환 장애로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뇌압을 침을 통해 정상으로 낮추는 뇌압조절법, 약과 침의 효과를 동시에 적용시켜 좀 더 빠른 통증 개선이 가능한 약침요법, 전신 경락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경락이완요법을 병행하면 더욱 큰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치료와 더불어 일상에서의 올바른 생활습관 개선도 두통 예방에 도움이 된다. 우선 긴장을 해소하고, 과음, 과로, 과식 등 지나친 것은 모두 피하도록 하고 카페인, , 그리고 담배를 끊음으로써 일부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경추, 목의 근육, 어깨의 근육을 수시로 풀어주고 피를 맑게 해주는 음식이나 차를 자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김 원장은 모든 질환이 그렇듯 치료의 궁극적인 목적은 더 이상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 몸 상태로 돌아가는 것에 있다. 당장의 통증만을 억제하는 진통제는 장기적으로 더 큰 통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만성두통에 대한 좀 더 현명한 대처,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ttp://nbnnews.co.kr/news/view.php?idx=12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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