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뇌환_버튼 logo
  • home
  • login
  • join
  • 즐겨찾기
btn

main left

main left

HOME > 커뮤니티 > 보도자료

title

제목이미지 두통 원인, 스트레스가 전부가 아니라면 날짜 2018-11-27


[미주중앙일보]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성인 10명 가운데 9명은 평소 스트레스를 겪는다고 한다. ‘스트레스공화국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을 정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외래어 1위에 스트레스가 선정된 적도 있다고 하니, 마냥 웃고 넘기기엔 씁쓸함이 크다.

 

사실 스트레스 자체도 일상을 흔드는 강력한 장애요소 중 하나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신체적, 정신적 악영향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두통.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목, 어깨 근육을 경직시키고 정상적인 뇌혈액순환을 방해해 잦은 두통을 유발한다. 또한 인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몸속에 불필요한 노폐물을 만들어내는데 이는 개인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또 다른 혈액순환 장애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서초 교대역 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은 두통은 생활병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흔한 통증 질환이다. 때문에 별도의 처방전 없이 구입과 복용이 가능한 일반 의약품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다. 스트레스나 피로에 의한 일시적인 증상이 분명할 텐데 굳이 진단까지 받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때문에 두통 치료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두통약 복용에 그치고 만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다양한 종류의 진통제들을 너무 자주 꾸준히 복용하게 되면 처음에는 통증이 나아지는 듯싶다가 나중에는 두통이 더 잦아지면서 거의 매일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이때 더 많은 진통제를 복용하게 되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더욱이 대개의 진통제는 위장에 부담을 줘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위장질환으로 이어질 우려도 높다.”고 전했다.

 

물론 스트레스나 과로가 두통의 원인이 되는 것은 틀린 말이 아니다. 또한 음주나 수면장애, 잘못된 식습관도 두통의 요인이 될 수 있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요소들이 몸 내부에 미치는 영향이다. 그걸 알지 못한 채 행해지는 잠깐의 휴식과 무조건적인 두통약 복용은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그칠 뿐 재발을 막을 치료법은 못된다.

 

그렇다면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환경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김 원장은 '어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어혈은 속골병을 일으키는 한의학적 용어로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잃어버려 못쓰게 된 찌꺼기, 탁하고 더러운 혈액을 의미한다.

 

어혈이 혈관 내에 뭉쳐 정상적인 혈액순환을 방해하면 뇌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어렵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두통이 유발된다. 이러한 어혈은 스트레스, 피로, 위장장애, , 심장, 신장 기능 이상, 외상, 근골격계 문제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문제가 되는 혈관 속 노폐물 제거를 위해 풀과나무한의원 측은 한약인 뇌청혈해독탕을 처방하고 있다고 전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혈액을 맑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탕약으로 어혈제거에 이로운 치료라고 한다.

 

정체됐던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맑은 혈액이 전신을 순환하게 되면 장부의 기능과 면역력 또한 자연스럽게 회복된다. 이는 전신의 건강을 강화해 몸속에 어혈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준다고 한다. 김 원장에 따르면 만성두통, 편두통 심할때, 긴장성두통, 군발두통, 속울렁거림을 동반한 소화불량 두통 등 여러 유형의 두통뿐 아니라 어지럼증치료에도 같은 효과를 보인다.

 

뇌 혈액순환 장애로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뇌압을 침을 통해 정상으로 낮추는 뇌압조절법, 약과 침의 효과를 동시에 적용시켜 좀 더 빠른 통증 개선이 가능한 약침요법, 전신 경락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경락이완요법 등 병행도 치료에 좋은 결과를 유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 원장은 어디 한 곳 아픈데 없이 맑은 상태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면 사회생활의 고단함을 이겨낼 힘도 생기지 않을까. 이를 위해서는 몸에서 벌어지는 증상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두통쯤이야 흔하니까 가볍게 넘겨도 돼,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현명하고 적극적인 대처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한의원은 서울, 인천, 대구 세 개의 네트워크로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두통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자마다 증상 및 장애 정도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관련의 와의 구체적인 상담도 중요하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771588

  목록보기 버튼

btm01

btm

main left

main right

전화상담
예약 및 기타상담
--

카카오톡상담

main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