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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미지 편두통 원인. 제대로 된 치료가 필요해 날짜 2018-12-04


[미주중앙일보]“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이 있다. 내게 한 대 맞기 전까지는링 안팎으로 화제를 몰고 다녔던 복서 마이크 타이슨이 남긴 말이다. 이 말을 조금 바꿔보려 한다. ‘누구나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안다고 생각한다. 지끈거리는 편두통에 삶의 균형이 무너지기 전까진

 

일상에서 누구나 경험하는 편두통. 때문에 우리는 이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여기지만 사실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너무 쉽게, 가볍게 생각하다 강력한 어퍼컷에 일상, 나아가 삶마저 내주고 마는 것이다.

 

머리의 왼쪽 혹은 오른쪽에서 비롯된 통증 정도로 알고 있는 편두통. 하지만 편두통 증상은 단순히 한 쪽 머리가 아픈 것에 그치지 않는다. 머리 양쪽 모두에서 발생하기도 하고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박동성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오심이나 구토를 동반하는가 하면 개인에 따라 시야가 흐리게 보이는 전조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서초 교대역 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은 머리 아플 때 동반되는 각종 악영향은 일상 안팎으로 더 큰 괴로움을 안겨준다. 오랜 기간 편두통 증상에 시달릴 경우 기억력과 집중력이 저하되어 업무 능률이 떨어질 뿐 아니라 우울증, 불안증과 같은 정서장애를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만성 편두통은 심장발작, 뇌졸중, 혈전 발생의 위험을 높이고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는 등 편두통이 야기하는 부작용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며 일반 의약품 의존에서 벗어나 좀 더 세심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과도한 약물복용은 우울증, 피로감, 신체 활동에 대한 내성 감소, 구역, 어지럼증, 불면증 등의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으며 중추 신경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김 원장의 조언이다.

 

문제는 여러 악영향에도 불구하고 편두통 원인을 찾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극심한 통증을 견디다 못해 두통 병원을 찾아 MRICT 검사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이들 검사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듣게 될 때가 많기 때문이다. 이때는 다른 관점에서 통증을 살필 필요가 있는데, 한의학에서는 어혈에서 편두통 원인을 찾고 있다.

 

어혈은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잃어버려 못쓰게 된 더럽고 탁한 혈액을 말한다. 스트레스나 피로, 장부의 기능 문제(, 심장, 신장, 위장 등), 외상, 근골격계 문제에 의해 발생한다. 이러한 어혈이 혈관 내에 뭉쳐 정상적인 혈액순환을 방해하면 뇌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어렵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편두통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김 원장에 따르면 혈액순환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뇌청혈해독탕 등을 통한 치료로 탁한 혈액을 배출시켜 혈액순환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어혈 제거와 위 기능 문제, 간장의 열, 대장의 독소, 신장의 무력 등 저하된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이는 편두통 심할 때 뿐 아니라 만성두통, 긴장성두통, 군발두통, 속울렁거림을 동반한 두통이나, 어지럼증 치료에도 큰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약과 침의 효과를 동시에 적용시켜 좀 더 빠른 통증 개선이 가능한 약침요법과 뇌 혈액순환 장애로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뇌압을 침을 통해 정상으로 낮추는 뇌압조절법도 개인에 따라 필요하다고 한다. 전신 경락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경락이완요법 등도 있다는 것. 이는 눈이 밝아지고 뒷목 통증이 해소되는 등 치료에 더 큰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아무리 익숙한 통증도 아무렇지 않은 건 없다. 그저 익숙하게 아플 뿐이다. 잦은 두통이 일상을 무너뜨리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와 적극적이 대처가 있어야 한다. 아울러 두통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자마다 증상 및 장애 정도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관련의 와의 구체적인 상담도 중요하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7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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