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뇌환_버튼 logo
  • home
  • login
  • join
  • 즐겨찾기
btn

main left

main left

HOME > 커뮤니티 > 보도자료

title

제목이미지 극심한 통증 편두통, 원인과 치료는? 날짜 2019-01-04


[미중중앙일보] 골절보다 통증의 강도가 높고, 출산의 고통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라는 편두통.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하는 질환으로 인한 장애 순위에서 편두통은 언제나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일상을 넘어 삶의 균형마저 위협하는 편두통,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머리의 왼쪽이나 오른쪽 머리 통증,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박동성 통증이 짧게는 4시간, 길게는 3일 이상 발작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편두통이라 한다. 환자에 따라 오심이나 구토가 동반되기고 하고 소리나 냄새에 예민해지는가 하면 시야가 흐리게 보이는 전조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서초 교대역 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은 통증 자체의 괴로움도 문제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악영향은 편두통을 더욱 괴롭게 한다. 오랜 기간 통증에 시달릴 경우 기억력과 집중력이 저하되어 업무 능률이 떨어질 뿐 아니라 우울증, 불안증과 같은 정서장애를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만성 편두통은 심장발작, 뇌졸중, 혈전 발생의 위험을 높이고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는 등 편두통으로 인한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일반 의약품 의존에서 벗어나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물론 환자들이 치료에 적극적이지 못한 이유는 있다. 관련 진단학과를 찾아 검사를 받거나 mri, ct검사까지 진행했음에도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들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뚜렷한 해결책이 없는 상태에서 마땅히 대처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진통제 복용이 전부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통증의 원인을 계속해서 방치하는 것과 같다. 다른 관점에서 통증을 살펴야 하는데, 한의학에서는 편두통의 원인을 어혈에서 찾고 있다.

 

어혈은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잃어버려 못쓰게 된 더럽고 탁한 혈액을 말한다. 어혈은 스트레스나 피로, 장부의 기능 문제(, 심장, 신장, 위장 등), 외상, 근골격계 문제에 의해 발생한다. 이러한 어혈이 혈관 내에 뭉쳐 정상적인 혈액순환을 방해하면 뇌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어렵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편두통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혈액은 산소, 단백질, 비타민 같은 생존에 필요한 물질을 전달하고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세포활동으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받아 허파를 통해 배출시키고, 노폐물을 간이나 콩팥으로 보내 분해하고 소변을 통해 밖으로 배출시킨다. 또한 면역기능과 체온조절을 담당하는 등 혈액의 순환은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혈액순환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한의원 측에 따르면 뇌청혈해독탕을 처방한다. 이를 통해 혈관에 쌓인 노폐물을 없애고 혈액순환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어혈 제거와 위 기능 문제, 간장의 열, 대장의 독소, 신장의 무력 등 저하된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면역력 강화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설명이다.

 

김 원장에 따르면 이 같은 처방은 편두통뿐 아니라 긴장성두통, 군발두통, 속울렁거림을 동반한 소화불량두통, 임신(임산부)두통 등 여러 유형의 두통과 어지럼증 치료에도 동일한 효과를 보인다.

 

또 한약 치료와 함께 뇌 혈액순환 장애로 높아진 뇌압을 침을 통해 정상으로 낮추는 뇌압조절, 약과 침의 효과를 동시에 적용시켜 좀 더 빠른 통증 개선이 가능한 약침치료, 전신 경락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경락이완요법이 개인에 따라 추가로 더해질수 있다는 것. 이는 좀 더 나은 치료결과를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김 원장은 행복한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자신을 존중해야 한다.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 몸 어딘가가 조금이라도 아파지면 마음까지 불편해지는 게 사람이기 때문이다. 극심한 통증으로 대표되는 편두통이 지속된다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이어가긴 어려울 것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 중 하나는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않는 것이다. 현명한 대처로 맑고 즐거운 일상 오랫동안 지속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한의원은 서울, 인천, 대구 세 개의 네트워크로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두통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치료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환자마다 증상이나 장애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관련의 와의 구체적인 상담, 증상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유의사항 등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870180

  목록보기 버튼

btm01

btm

main left

main right

전화상담
예약 및 기타상담
--

카카오톡상담

main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