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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미지 편두통, 진통제로 해결보다는 원인 찾는 것 중요 날짜 2019-10-04


[Queen] 살면서 마주치는 수없이 많은 고난 앞에서 우리는 흔들리기도 하고 때론 버티지 못하고 무너져 내리기도 한다. 이를 어떤 식으로든 극복해 가는 과정이 일상이고 삶일 것이다. 이때 반드시 극복해야 할 것 중에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편두통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을 흔들고 개인에 따라 생활의 균형마저 위태롭게 할 수 있다.

 

왼쪽 혹은 오른쪽 머리에서 통증이 시작되는 것 정도로 알고 있는 편두통. 사실 머리 양쪽 모두에서 통증이 시작되기도 하고 오심이나 구토, 눈 통증, 소리나 빛, 냄새에 극도로 예민해지는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편두통 증상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단연 '극심한 통증'일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초 교대역 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은 편두통은 증상이 한 번 시작되면 길게는 2~3일까지 산발적으로 반복된다. 때문에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당한 편이다. 환자마다 빈도와 강도가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인 통증 강도가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환자의 대다수는 일상은 물론 사회활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검사를 통해 별다른 이상을 찾지 못했음에도 머리가 아픈 경우 한의학에서는 그 요인을 뇌 혈액순환 장애에서 찾고 있으며, 이를 어혈이라는 개념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어혈은 여러 의미로 해석되곤 하는데, 한 마디로 더럽고 탁한 혈액이다. 고인 물은 썩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혈액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순환하고 걸러져야 한다. 그런데 혈관 내에 어혈과 같은 찌꺼기가 쌓이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당연히 혈액의 흐름에 제동이 걸릴 것이고 깨끗한 혈액마저 어혈에 의해 더럽혀질 수 있다.

 

혈액은 몸 곳곳을 돌며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데, 뇌가 이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게 되면서 참기 힘든 두통과 어지럼증에 시달리는 것이다. 어혈의 악영향은 두통에 그치지 않는데 목이나 어깨나 쑤시고 아픈 증상, 잦은 코피와 혈변, 가슴이 답답하고 배가 팽팽한 증상 또한 어혈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이다.

 

김 원장에 따르면 문제가 되는 혈관 내 어혈을 없애기 위해 한방에서는 뇌청혈해독탕과 같은 한약처방을 통해 증상을 경감시키고 재발을 막는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탁한 혈액 제거와 혈액순환 개선이 이뤄지면 어혈 제거와 위 기능 문제, 간장의 열, 대장의 독소, 신장의 무력 등 저하된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힘쓴다.

 

한방에서는 편두통이 심할 때 외에도 만성두통이나 긴장성두통, 군발두통 개선에도 주력한다, 속울렁거림을 동반한 소화불량성 두통이나 임신(임산부)두통, 뒷머리 통증, 관자놀이 통증 등 여러 유형의 두통이나 어지럼증 완화를 위해서도 정확한 처방에 주력한다. 뇌 혈액순환 장애로 높아진 뇌압을 낮추는 치료나 전신 경락의 흐름과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경락이완 등을 개인에 따라 적용하기도 한다.

 

김 원장은 통증은 몸이 보내는 언어라고 할 수 있다. 그 말의 의미를 얼마나 빠르게 이해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 이 후 일상의 결이 달라진다. 한두 알의 약에만 의존하는 사이 계속해서 자신의 세력을 키워가는 게 바로 두통이다. 소중한 하루하루가 지끈거리고 욱신거리는 통증으로 얼룩지지 않도록 좀 더 세심한 대처,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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