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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기사] 편두통 원인과 맑은 일상 되찾을 치료법 알고 대처해야 등록일자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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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나무한의원 대구동구점 김건동 원장.jpg

[메디소비자뉴스]불안해하고 걱정하는 일의 80~90%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일어나지 않을 일 때문에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없게 된다는 의미로 들리기도 한다. 불안감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그것에 가까이 다가가야 하지 않을까 한다. 피하지 않고 직시하는 것이다. 지독한 편두통에 매일 시달리며 뇌질환 때문은 아닐까 걱정만 할 게 아니라는 말이다.

 

편두통은 두개내 혈관 신경이 과도하게 예민해서 발생하는데 혈관이 확장될 때 마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박동성 통증이 느껴지곤 한다. 이때 관자놀이 통증이 심한데 이 부위에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풀과나무한의원 대구동구점 김건동 원장은 편두통은 증상이 한 번 시작되면 길게는 2~3일 산발적으로 반복되기 때문에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당하다환자마다 빈도와 강도가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인 통증 정도가 높기 때문에 대다수의 환자들은 일상은 물론 사회활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문제는 편두통 원인을 찾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데 있다. 통증의 괴로움이 큰 만큼 뇌 질환을 의심, 관련 의료기관을 방문해 MRI, CT 등의 검사를 진행하는 이들도 많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듣게 될 때가 적지 않은 것. 이는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두통이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 일차성 두통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는 말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요인에 의해 통증이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한방에서는 이를 뇌 혈액순환 장애 때문으로 보고 있으며 이때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유발인자로 어혈을 지목하고 있다.

 

어혈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 더럽고 탁한 찌꺼기 혈액을 말한다. 속골병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도 알려진 어혈은 스트레스나 피로, 외상 후유증, 근육, 골격계 이상, 장부의 기능 저하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생성된 어혈이 혈관 내에 정체되거나 뇌혈관으로 침입하면 정상적인 혈액순환을 방해하는데, 이 과정에서 혈액을 통해 전달돼야 할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어렵게 되면서 두통, 어지럼증, 이명과 같은 증상을 일으킨다. 이유 없는 어깨나 팔 쑤심, 허리 통증도 어혈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김 원장은 문제가 되는 혈관 내 어혈을 없애기 위해 한방에서는 한약 처방을 통해 증상을 경감시키고 재발을 막는데 집중한다. 어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혈액순환을 바로잡으면 통증 개선과 저하된 장부의 기능 회복과 면역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 편두통이 심할 때 외에도 긴장성이나 군발두통, 속울렁거림을 동반한 소화불량 두통, 임신(임산부)때 생기는 두통, 뒷머리나 관자놀이 통증 등이나 만성두통 및 어지럼증 치료에도 적용된다고 말했다.

 

이어 뇌 혈액순환 장애로 뇌압이 높아진 경우는 침을 통해 정상으로 낮추는 치료가 필요하고, 약과 침의 효과로 통증 개선을 돕는 약침, 전신경락흐름과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경락이완요법이 더해질 수 있다편두통을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두통은 누구나 겪는 흔한 증상이지만 그 고통은 생각 이상일 때가 많다. 대처에 소홀할수록 흔들리고 무너지는 건 결국 자신의 일상과 삶임을 잊지 말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일상의 활력 오래 지켜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도움말: 풀과나무한의원 대구동구점 김건동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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